온라인 스토리지 업체인 Blackblaze가 자사에서 운용 중인 하드디스크를 기반으로 한 고장률 통계를 공개하였습니다. 2016년 1분기, 현재 Blackblaze에서 운용 중인 하드디스크는 61,590대로 지난 분기의 56,224대에 비해 약 5천 대가 늘었습니다. 이번 통계는 2016년 1월부터 3월 31일, 즉 2016년 1분기 동안 있었던 데이터의 통계입니다. 참고로 차트에 표시된 드라이브는 61,523개로 45개 이하로 사용하고 있는 모델은 정확성을 문제로 차트에서 제외하였습니다.   2016년 1분기 Blackblaze HDD 신뢰성...
거대 컴퓨터 기업인 델은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인 XPS 라인업을 런칭하며 윈도우계의 맥북프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맥북프로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비해 XPS 13에서는 엄청난 얇기의 베젤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노트북계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XPS 13에 이은 XPS 15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루어졌습니다. XPS 13과 비슷한 초슬림 베젤과 함께 인텔 6세대 스카이레이크 쿼드코어 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960M을 장착한 초고성능...
애플의 오랜 경쟁자였던 IBM은 지난해부터 애플과 파트너쉽을 채결하여 Mac@IBM이라는 사내 PC를 맥으로 교체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거 IBM과 애플이 서로의 숙적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매우 재미있는 일입니다. 물론 현재의 IBM과 애플의 위치는 상당히 다르지만 말입니다. IBM이 애플의 맥을 공급받는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애플의 맥북은 높은 하드웨어 완성도와 OS X의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칭찬받고 있긴하지만 점유율로 따져보면 전세계 10%도 점유하지 못하고 있는...
소니에서 나온 뒤에 소수의 제품 라인업만을 보유하던 바이오가 S 라인업을 추가하였습니다. 휴대성과 배터리를 우선시한 바이오 S11은 매우긴 배터리 라이프와 LTE 기능으로 외부 작업이 잦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노트북이었는데 이처럼 현재의 바이오는 소비자보다는 기업을 위한 노트북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전사업을 정리하려는 도시바와 후지쯔의 PC 사업부와 합병하게 될 것이라는 소문이 계속해서 나오고는 있지만 바이오는 바이오 Z를 앞세워 미국 진출을 예고하는 등 자신들의 길을 착실히...
소니에서 분리된 바이오는 소니 시절의 대형 글로벌 노트북 브랜드가 아닌 일본 내수 제품만을 생산하는 소규모 업체로 전락하였습니다. 미국, 브라질 등에 추가 진출을 진행하고 있지만 바이오 Z Canves 같은 특수 제품만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본 내에서는 기업용 노트북 시장을 공략한 제품으로 기업이 원하는 스펙을 중점으로 노트북을 개발/생산하고 있습니다. 긴 배터리 라이프, 높은 내구성과 함께 옛 소니가 챙기지 못 했던 높은 완성도까지 아즈미노...
울트라북은 2011년 인텔이 발표한 노트북의 한 종류입니다. 얇고 배터리가 오래가는 것이 특징이며 인텔의 저전력 프로세서를 사용합니다. 최근에는 꼭 인텔의 울트라북 기준에 맞지 않더라도 얇고 가볍고, 배터리가 오래가는 노트북이라면 대부분 울트라북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 울트라북들은 저전력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긴 배터리 사용시간을 가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프로세서가 성능보다는 저전력을 우선시하는 제품으로 높은 성능을 기대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사무적인 작업에서는 충분하지만 게임을 즐기기에는...
HTML5의 등장과 플러그인을 없애자는 분위기에 휩쓸려 플래시(Adobe Flash)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현재 인터넷의 대부분의 트래픽을 차지하는 스마트폰이 플래시를 거의 지원하지 않게된 지금, 플래시는 더욱 따른속도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런가운데 구글이 크롬에서 플래시를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크롬이 플래시를 완전히 차단하는것은 아닙니다. 사용자가 허가한 플래시는 여전히 작동할수 있고, 구글이 지정한 상위 10개 사이트에 대해서는 플래시 차단을 유예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야후,...
하루가 멀다하고 추락하고 있는 PC 시장에서 애플은 자사의 브랜드가치를 과시하며 모두가 추락하는 시장에서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고, 제일 낮은 판매량 하락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장은 커녕 판매량을 유지하는것이 가장 성공한 시장이 되어버렸지만 올해도 새로운 윈도우와 프로세서가 등장하였으니 모두들 신제품을 내놓습니다. 애플은 올해 새로운 OS X인 엘캐피탄을 런칭하였고 지난 요세미티에 비해 향상된 성능으로 성공적인 업그레이드 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1.5 인치 4K 아이맥 애플은...
스마트폰의 보급과 성능 발전 침체로 인해 교체주기가 길어지게 된 PC 시장의 감소세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시장조사기관 IDC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2분기 PC 시장 출하량은 6,240만 대로 전년대비 4.5% 감소되었습니다. 가트너는 2016년 2분기 출하량이 6,430만 대로 5.2% 하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수치는 조금씩 다르지만 판매량이 감소한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특히 PC 시장의 감소세 사이에서도 꾸준히 판매량을 늘려갔던 Apple의 판매량이 크게 떨어진 것이...
올해 1월,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에서 설명회를 갖고 그자리에서 윈도우10을 공개하였습니다. 윈도우9이나 완전히 다른이름이 사용될것으로 예상되던것과는 달리 10이라는 새로운 숫자를 사용하였습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마지막 메이저 업데이트로써 마이크로소프트의 변화를 상징하는 제품이 될것이라 합니다. 윈도우 10은 국가로컬타임 7월 29일을 기준으로 배포를 시작하는데, 윈도우10을 3일 앞둔상황에서 윈도우10을 한번 정리해보록 하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변화 마이코로소프트의 윈도우는 전세계 PC OS 시장을 거의 독점하다 싶이 하는 제품으로써 새로운 윈도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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